명동에서 스타벅스 [일명 별다방] 에서 약3시간 정도 떠들고옴;
대단한 우리 대한민국 고딩들의 체력- 입만 살아있는 것이 분명함이야~
같이간 진규- 나와 고딩시절을 불태우고 있는-
겨레- [미안겨레 사진이 좀 안습ㄷㄷㄷ...]
그리고 나-
이날= 나는 "초등학생이야? 중학생? " 이라는 소리를 무려3번이나 들었다는것... 어딜봐서?;;;
우리 참 재미있었다 그치?
아 그리고 일본어판 '모모' 도 샀어요
초딩5,6학년 이상- 써있길래 내가 가능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내용이 쉬워서 잘 읽힘.
겨레 또 안습사진;;;
졸 미안하다;
그리고 명동에서 포토사진도 찍고..일명 진규 노다메의 마쓰미 코스프레?
잘보이진 않지만
우하하~ 진규야 너 얼굴 지대로 크게 나왔다..
이걸로 명동 이야기는 끄읕..사실 더있지만 마미몬의 눈초리 하에 이것만 포스팅 하고 가겠음;;;
p.s 진규 겨레~ 나 근데 갔다와서 감기 걸렸어..훌쩍..
TAG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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