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블로그를 할 여유도 없고 해서 ...

뭐 컴퓨터자체를 안하지만..

오늘은 요즘에 학원 수업이 얼마 없는 관계로..

포스팅 하나?

내이름을 다음에서 치면 이 블로그가 나오는 것 같다.

이모가 내 블로그에 잠입해서 나에게 그소식을 알려주었다요~

저번주 일요일에 유학시험이 끝나서 (2차 는 아직 남았지만)

학원 수업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학원을 가지않으면 학교에서 눈치를 주기때문에<

-_- 나와서 자습이나 하고 있다.

으아악! 토요일날 수행평가가6개나 있다구요!

뭥미-_- 어째서 끄따위씩끄로씨깐표를짜놓냐꼬요

15일의 시험은...뭐랄까.

내인생에 제일 중요한 시험이었기떄문에 평소에는 설치지도 않는 잠을 3시까지 설쳐보고

아침에 리스닝을 하면서 전차에 올라타서

엄마랑 같이 시험장에 갔다

엄마는 멍하니 내시험이 끝날때까지 앉아 계셨고.

나는 손에 먼지하나 앉지않을  정도로 열라 연필돌리고 왔다.

교실을 나오는 순간 내가 뭘 풀었던지..

문제가 뭐였던지 기억이 하나도안나고

남들이 떠들어대는 문제를 귓동냥 해도 그런 문제가 있었나?

요러고 있고.

뭐, 학원 선생님 한테 말하니까 "그럼 잘본거야!"

라고는 하셨다만...

진짜 내가 뭐라고 체크했는지 기억이 안나염-_-

불안해-_-

아니야 난 조낸 잘본거야-,.-

라고 믿고 있을래 7월 24일 까지....<<<

너무 결과 늦게 나오는 거 아념?

아..한솥도시락 먹고와서 배불러...치마가...터찔라해.

-_- 그리고 김화연 (JEFFRY) 가 보냈다던 그편지는 오질 않어.

우체국 이 ㅅㅂㄻ.....

터트려버릴꺼야

중간 소멸 좀 그만 시키란 말여

아.....고3이니까 나 이제 공부하러 가야겠어요

-_- .;;;;


그럼 아녕~

Posted by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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